등록일자 2016-03-28 09:44:06 조회수 1300
이름 GS어학원 이메일 gsnels@naver.com
제목 나의 필리핀, GS어학원 후기 _ 정영길
내용


저는 올해 39살입니다. 여기에 온지는 딱 8주 되는날입니다.


지금은 필리핀 여름시즌이라서 무척이나 덥습니다.
하지는 저는 더운거 모르고 2달을 잘 지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있는 동안 마음 편히 공부에만 열중할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영어실력이 막 뛰어나진 않습니다. 거의 30년을 영어와 담을 쌓고 살았으니 몇달만에 엄청 잘 할 수는 없겠지요.


다만 제가 GS어학원에서 얻은 것은 영어에 대한 감입니다. 물론 8주라는 기간은 너무 짧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이제 슬슬 영어에 대해서 좀 알게되었는데 이럴때에 귀국을 해야되서 아쉽습니다.
여기 있는 동안 정말 공부에만 집중 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노력해 주시는 자상한

 매니저팀과 현지의 우수한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들 덕분에 저의 영어실력이 한단계 향상되었습니다;.


GS어학원은 정말 학생들이 공부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는곳입니다. 엄격하면서도 학생들이 오로지 공부에만 전념할수 있도록 편의 시설을 많이 갖추었습니다.
EnglishZone이라는 영어로만 말해야되는 시스템이 있고, 그래서 저 스스로 영어 단어를 한 개라도 더 사용하고 외우고 다닙니다. 비록 엉터리지만 어떻게든 영어를 쓰고자 많은 노렸을 했답니다.
그래서 회화가 뛰어나지는 않지만 이제 사람들의 말을 많이 알아 듣게 되었습니다.


그룹 클래스에서는 다른 나라 사람들과 대화기위해 서로 영어를 쓰며 노력하고 각자의 모국어도 조금씩 배울수 있다는게 좋습니다. 방을 함께 쓰는 친구 또한 일본인이어서 기본언어를 영어로 하고 가끔 일본어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이 생겨 건의를 하면 바로 최대한 학생들의 편에서 생각해서 편의를 봐줍니다.
빨래는 일주일에 3번 청소는 일주일에 2번 자신이 원하는 날 신청 가능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공부에만 더 집중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0년 동안 영어 공부를 하지 않은 제가 영어가 재미있다고 느낄 정도로 GS어학원은 참 좋은학원입니다.
막상 떠나게 되니까 서운합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이곳으로 다시와서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정영길.jpg [15.8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