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12월 30일은 리잘데이입니다.
Date 2016-12-07


호세 리잘 데이는 1896년 12월 30일, 스페인 식민지배 정부가 필리핀 국민영웅, 호세 리잘을 사형시킨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입니다. 호세 프로타시오 리잘 메르카도 이 알론소 레알론다 (1861. 6. 19 - 1896. 12. 30)는 필리핀 민족주의자이며 개혁론자였다. 안드레스 보니파시오와 함께 필리핀의 국민영웅으로 여겨진다. 유럽에서 공부한 그는 스페인 식민 지배 기간 동안 필리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개혁 지지자였다. 1896년 12월 30일, 그는 까띠뿌난 혁명(주: 무력 혁명운동)의 리더로 오해되어 사형에 집행된다. 현재 이날은 필리핀에서 국가 휴일인 리잘 데이로 기념하고 있는 날이다. 리잘은 라구나 지방에 있는 칼람바의 부유한 집안에 8남매 중 7번째로 태어났다. 그는 마닐라 아테네오 지방학교에서 예술학 학사를 취득했고 마닐라 산토 토마스 대학교에서는 의학을 공부했다. 그는 실제 의술 사용 자격을 주는 의학 상급 석사를 얻기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마드리드 중앙 대학교에서 공부를 계속 했다. 그는 또한 파리대학교에서 수학했고,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는 또 하나의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리잘은 박식가였다. 의학 외에도 페인팅, 스케치, 주조 그리고 나무 조각에 이르까지 손을 뻗은 예술가였다. 그는 다작의 시인이었으며, 수필가 였고,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Noli me Tangere and its sequel'과 'El filibusterismo'을 둔 소설가였다. 이러한 사회문제 해설서들은 스페인 식민화 기간 동안 문학의 핵이 되어 평화로운 혁명가들과 무장한 혁명가들에게 까지 감명을 죽었다. 리잘은 또한 여러 언어에 능통했던 사람으로 22개 언어로 대화가 가능했다. 정치적인 삶으로는, 호세 리잘은 '라 리가 필리삐나 La Liga Filipina'시민 조직의 설립자였다. 후에 이 조직은 안드레스 보니파시오의 의해 주도된 '까띠뿌난'의 생성을 돕는다. 까띠뿌난은 스페인에 대행해 필리핀 혁명을 시작한 비밀 조직으로 후에 에밀리오 아귈날도의 지도 아래서 초대 필리핀 공화국 정부 설립을 하게 된다. 리잘은 폭력적인 혁명보다는 제도적 개혁을 통해 평화로운 필리핀 자치 정부 건설의 제안자였으며 "폭력적 방법"은 단지 마지막 수단일 때만 지원하려고 했다. 리잘은 오직 해방과 자치 정부를 위한 정당화만이 민중의 품위를 회복할 것이라고 믿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Why independence, if the slaves of today will be the tyrants of tomorrow? 오늘의 노예가 내일의 폭군이 될 것이라면 왜 독립인가?" 리잘에 관한 연구 가운데 일반적인 동의는 스페인 정부에 의한 리잘 사형 집형이 필리핀 혁명에 불을 지폈다는 것이다. 저희 GS어학원에서도 필리핀 국경일에 맞추어 12/30일(금) 수업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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